글로벌 DRAM 공급난 장기화, 20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 제기

전 세계적인 DRAM(Dynamic Random Access Memory)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, 2027년까지 수요의 60%만 충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. 삼성전자, SK하이닉스,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이 생산 확대를 꾀하고 있으나, 신규 팹(Fab) 가동 지연으로 완전한 공급 안정화까지는 2030년까지 소요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됩니다.

AI 뉴스2026-04-19 · 4min re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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